종합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시, ‘2024 수원 문화유산 야행’…행궁동 거리 북적북적
‘여민동락, 2024 수원 문화유산 야행’, 5월 31일~6월 1일 행궁광장·화성행궁 일원에서 열려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24/06/02

▲ 이재준 시장(오른쪽 6번째부터), 이재식 수원시의회 부의장, 김준혁(수원정) 의원 등이 개막행사에 함께하고 있다.


[데일리와이=이균 기자] ‘여민동락, 2024 수원 문화유산 야행(夜行)’이 5월 31일과 6월 1일 화성행궁과 행궁동 일원에서 열렸다.

수원 문화유산 야행은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개막행사로 시작해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경(夜景·밤에 비춰보는 문화유산), 야로(夜路·밤에 걷는 거리), 야사(夜史·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야화(야화·밤에 보는 그림), 야설(夜設·밤에 보는 공연 이야기), 야시(夜市·밤에 즐기는 장사 이야기), 야식(夜食·밤에 먹는 음식 이야기), 야숙(夜宿·수원에서의 하룻밤) 등 ‘8야(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5월 31일 개막행사에 참석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들과 행궁광장 어도(御道)에 불을 밝히며 2024 수원 문화유산 야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 문화유산 야행은 모두가 행복으로 어우러지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만백성과 더불어 즐거움을 나누는, 정조대왕의 꿈이 실현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 수원 문화유산 야행은 화성행궁과 행궁광장을 중심으로 그 우측인 시립미술관과 행궁동행정복지센터 구역, 그리고 정조테마공연장과 공방거리 구역에서 열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02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14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성남시, GTX-A 성남역 환승센터 건립 속도 낸다 / 이균 기자
[이균칼럼] 수원특례시 대전환 선언과 대한민국 저출생 문제 해결의 상관관계 / 이균 기자
‘시민 저버린’ 김포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원구성 위한 임시회 전원 불참 / 오경근 기자
오산문화재단, 무더위를 날릴 시원하고 화려한 '트롯 힐링 콘서트' / 이균 기자
한국도자재단,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빈 화분, 나만의 꿈과 이야기를 담아’ 참가 가족 모집 / 이균 기자
월동시기 꿀벌 실종 그만! … 경기도, 꿀벌 집단폐사 대응 위한 양봉농가 특별 교육 실시 / 이균 기자
경기도, 청년 200명에게 해외 취창업 기회 제공…‘2024 경청 스타즈’ 발대식 / 이균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시흥시-시흥도공, 시흥대야역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 이균 기자
[이균칼럼] 경기도교육청 '늘봄교실'이 교사 업무 가중에 교사 간 갈등 원인? / 이균 기자
광고
광고
배너
광고
광고
배너